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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판 지도전쟁, 예사롭지 않다

작성일 2017-01-06 조회수 563
별이 빛나는 창공을 보고 갈 수가 있고, 또 가야만 하는 길의 지도를 읽을 수 있던 시대는 얼마나 행복했을까

URL: http://m.zdnet.co.kr/column_view.asp?artice_id=20170104145603#imadnews#csidx2a1e92b11762a6383b3f9d16ec56bd1
[출처: 지디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