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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해양조사원, 부산 감천항 등 6개 항만 해저지형 정밀 조사 나선다

작성일 2018-04-20 조회수 74
국립해양조사원 남해해양조사사무소(소장 신명식)는 18일부터 오는 11월 말까지 남해안 부산감천항, 삼천포항, 통영항과 제주권역 서귀포항, 한림항, 애월항 일대에 대한 해저지형을 샅샅이 조사한다고 밝혔다.

URL: http://leaders.asiae.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626
[출처: 리더스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