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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974억원 ‘자율주행 기술개발 사업’ 예타 통과

작성일 2020-05-12 조회수 788
자율주행 기술개발 혁신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
이번 사업은 정부가 지난해 10월 수립한 ‘미래자동차 발전 전략’을 이행하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주도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토교통부, 경찰청 등 4개 부처가 공동 추진한 사업이다. 2021년부터 2027년까지 7년간 총 1조 974억원이 투입된다.

URL : 
http://www.mcnews.co.kr/sub_read.html?uid=69395§ion=sc1
[출처:매일건설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