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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정보] 도시 열섬효과를 줄이는 최적의 방법은 ‘푸르른 스마트시티’

관리자 202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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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까지만 해도 스마트시티의 주요 논점은 IT와 관련된 기술이었다.

스마트 가로등이나 상하수 관리, 에너지 그리드, 대중교통의 전기화, AI(인공지능)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공공 서비스 등 거의 대부분이 기술과 연결된 스마트시티 구축이었다.


그러나 근래 스마트시티의 주된 논의는 탄소 제로를 주축으로 하는 기후 변화에의 대응으로 옮겨졌다.

스마트시티를 만드는 목적이 궁극적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있다는 사고의 전환에 따른 것이다.

이제 ‘인간 중심’이라는 인문학 개념이 스마트시티의 새로운 트렌드이며 기술은 수단 또는 도구의 관점에서 다루어진다.

그리고 미국에서 바이든 행정부가 들어선 이후 기후 대응은 인류가 당면한 과제의 첫 번째로 꼽힌다.

 

기사 전문보기|[스투/리포트] 도시 열섬효과를 줄이는 최적의 방법은 ‘푸르른 스마트시티’ - 스마트시티투데이 (smartcitytoday.co.kr)

[출처] 스마트시티투데이(http://www.smartcity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