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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STORY] 항공수심라이다 시스템 시연회 개최

관리자 202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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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항만연안재생과와 ㈜지오스토리 및 관련연구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항공수심라이다 국산화장비 시스템 시연회가 김포국제공항 경항공기지역에서 열렸습니다.

본 시연회에서는 항공수심라이다 장비시연, 장비오퍼레이팅, 자료처리과정, 성과물, 활용분야, 활용플랫폼 등에

대해서 시연을 하였으며, 실제 자료취득을 위한 항공기 이륙과 검정장 자료취득 착륙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지오스토리는 “항공라이다 장비 국산화 실증 및 활용기반 구축”연구사업을 주관연구기관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본 연구를 통하여 선행연구에서 개발된 항공수심라이다의 국내해역에서의 실증적 검증과 성능향상, 국내활용모델 개발 등의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항공수심라이다는 항공기를 이용하여 신속 정확하게 3차원 해저지형의 측량이 가능한 장비로서 그동안 미국, 스웨덴 등의

해외 장비에 의존하여 사용하여 왔으나, 해양수산부 해양장비개발 및 인프라연구축 연구사업을 통하여

‘14년 12월부터 국내·외 관련 분야 대학교, 연구기관, 기업 등이 참여하여 5년간 연구 개발한 결과,

장비 국산화를 이룬 항공수심측량 시스템입니다.

본 연구를 통하여 국내 동해, 서해, 남해 해역에서의 시범자료를 연차별로 취득하고 각 해역별 특성에 의한

씨호크 시스템 최적화 및 성능향상, 시스템유지보수, 연안침식 등의 국내 활용모델 개발,

항공수심라이다 자료 활용시스템 개발 등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씨호크를 활용하면 우리나라 전 연안의 연안침식현황을 파악, 연안 해역 정밀측량,

정밀해저지형 및 항해위험물 조사, 해안선조사 및 자연해안관리제 지원, 자연재해 피해평가 등

시계열 데이터를 취득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연도별, 계절별로 취득된 항공라이다로 구축된 포인트 클라우드를 시스템에서 처리하여

다양한 분석 결과를 제공하고 연안·항만 구축의 의사 결정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는

항공수심라이다 자료 활용시스템 연구 또한 수행중이며,

이를 통하여 공공 및 민간에서 효과적인 항공수심라이다 자료 활용 플랫폼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